파노라마 - 금정산성에서...1

※ 파노라마 글들은 덧글 쓰기금지 해 놓습니다...보는 것만으로도 귀찮기에...ㅋㅋ

↕ 원효봉에서 바라본 회동수원지 및 광안리방면...



↕ 대륙봉 편평바위 위에서 바라본 광안대교 방향...


↕ 대륙봉 편평바위 위에서 바라본 모습 (맨 왼쪽이 망미봉...약간 오른쪽으로 암릉으로 된 상계봉...오른쪽의 파리봉...)


by 하농 | 2008/12/29 21:50 | 테두리 없는 글 | 트랙백

금정산성에 가다...


↑ 원효봉에서 바라본 고당봉... 저 태극기는 언제부터?? 일전엔 없었는데...


↑ 미륵사...바위와 조화를 이루어져 멋스런 모습... 저 위쪽의 바위끝 봉우리를 미륵봉이라고 부른다나?? 뭐래나...


↑ 미륵사의 모습을 망원으로 땡겨보았다...


↑ 원효봉에서 바라본 회동수원지 부근... 저 멀리 산 너머로는 바다가 보이고... 도심은 얕게 안개가 끼어있었다...


↑ 역시 원효봉에서 바라본 광안리 방향... 수평선으론 대마도가 보인다...

↑ 이번엔 망원렌즈를 가져갔기에...얼른 렌즈를 바꿔끼우고는 땡겨본다... 정말 가깝구나...


↑ 두번째 사진의 미륵사 위쪽 바위 봉우리(미륵봉)에서 담은 낙동강 하구의 모습...
※ 12월 27일 토요일... 금정산에 올랐다...
아마도 올 2008년의 마지막 산행이지 싶어서 그 의미가 새로웠다...
범어사로부터 시작하여 북문에 오르고...산성길을 따라서 동문 남문을 거쳐서 파리봉으로 향하였고...
파리봉에서 서문가는 길을 헤매고서는 결국 얼음골과 서문 구간을 건너띄고 말았다...
여차저차해서 도원사에서 다시 산성길을 찾아서는 고당봉으로 향하였고...북문으로 되돌아와서 범어사로 내려왔다...
중간중간 완치되지 않은 다리가 성가셨지만...날이 좋아서 참으로 고마운 날이었다...

by 하농 | 2008/12/29 19:27 | 테두리 없는 글 | 트랙백 | 덧글(4)

어느 건축공사장...





어느 건축공사장...
새로운 건축물...
또 하나의 생성...
그리고...파장???

by 하농 | 2008/12/29 00:53 | 테두리 없는 글 | 트랙백 | 덧글(6)

2008년을 정리하며...(폰카 사진)




필요할 적엔 정작 보이지 않는 그 어떤 것...
가끔 그러한 경우에 직면하였다...
그럴적엔 어김없이 한 자리를 차지한 폰카...
올해에는 일부러 찍어보기도 하고...
정말 필요할 때는 넉넉하게 한 자리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이젠 그 존재가 익숙해져서일까?
신형으로 대체하기가 정말 꺼려진다... 내년에도 계속 그럴까??




by 하농 | 2008/12/24 19:30 | 테두리 없는 글 | 트랙백 | 덧글(4)

2008년을 정리하며... (필름 사진)


2008년을 정리하면서...필름사진들을 모아보았다...
이 모든 사진들은 이미 추억거리가 되었는가보다...
한장씩 바라보며 이런저런 기억들을 되새겨 본다...



by 하농 | 2008/12/23 22:11 | 아나로그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