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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하농 | 2009/03/23 21:02 | 테두리 없는 글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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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영아빠 at 2008/12/23 23:02
새해가 되면 바꾸실 모양이군요.
가서도 이쁜 블로그 잘 꾸려나가시길...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4 09:26
네~ 그럴려구요...^^
이곳은 접고...
새곳에서 새로이 꾸려갈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레몬 at 2008/12/23 23:12
우선 즐겨찾기 해둡니다^^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4 09:27
요즘 포털검색들이 좋아서리...
쉽게 드러나더군요...
어찌보면 무섭다는...도망갈수 없어서리..ㅋㅋㅋ
Commented by 영서영은맘 at 2008/12/24 01:56
파란 블로그는 없는데 우선 나도 가서 즐겨찾기를 해야겠어요.
여기 있는 자료는 다 옮기실껀가요?? 나두고 가시는거예요?
전 네이버로 옮길려고 지금 작업중인데 정말 힘드네요. ㅠ,.ㅠ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4 09:30
여기 있는 자료는 옮기지 않구요...
제 컴터에 넣어둘까 싶습니다...
정 안되면 다른 블로그에 옮겨두던가요...
파란에는 내년부터 새로운 글을 하나씩 써 갈려구요...^^
영서맘님도 많고 많은 글이라 옮기기 힘드시겠습니다...
아~ 파란에도 가입하셨더만요...
영서맘님 성함을 알았습니다...ㅎㅎㅎㅎ S.E.J ^^
Commented by 영서영은맘 at 2008/12/24 14:42
어제 새벽에 급히 하느라...ㅋㅋㅋ
오늘 바꿨심더~~^^
제 이름이 제 이미지랑 참 안어울리죠.ㅋㅋ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4 19:26
그러시리라 여겼습니다...
저두 첨엔 이름이 떡하니 나오길래...
이걸 어찌 바꾸냐? 하며 헤매었다는...ㅋㅋ
영서맘님 이름 좋구만요... 산뜻한 느낌입니다...^^
Commented by 꼬끼오ly at 2008/12/24 10:14
어쩔수 없는,,,,이별이 다가오는거군요~~~~~~~~~~~~~~~~
그동안 감사히 구경 잘 했습니다...
파란은 오래전에 블로그가 있었는데~자주 찾아가뵈어야 겠네요 ^^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4 19:27
이별이라...하지만 또 만나겠지요??
거자필반이라 하였으니...ㅋㅋ
파란에 가입되어 있지 않더라도 누구나 글을 쓸 수 있게끔 할겁니다...^^
Commented by 열무김치 at 2008/12/26 00:12
전 다음과 네이버에 개설은 하였지만 망설이고 있습니다.
추이를 보아 가면서 결정 하려고 합니다.
사실 어디를 가던 요즘은 드나들기 쉬워서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자주 보입시더~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6 09:23
네이버와 다음이라... 아직 둘중에 하나로 압축되지는 않았나 보군요...
한번 찾아보아야겠습니다...ㅎㅎ
블로그도 오픈해 놓으니...
누구나 접근할 수 있더군요...
다른 포털이래두 자주 뵈어야지요...^^
Commented by 푸른비 at 2008/12/24 20:31
저 아직...ㅋㅋ'
어데로가야할지...
주소저장합니다.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6 09:21
사실 옮겨가기가 선듯 내키지가 않지만...
어쩔 수 없으니...대충 정해보았습니다요...^^
나중에 결정되시면 알려주십시오...^^
Commented by 설국(雪國) at 2008/12/26 11:25
동하님이 너무 빨리 방 정리를 하는 통에 좀 ...
아니다.
상당히 괘씸한 생각도 들어서 인사고 뭐고 안면몰수 할라고 했는디
드러운 정 땜시 또 문중뉘님으로서 그냥 갈 수는 없지 않나 싶다우 ㅎㅎㅎㅎㅎ

눈치를 보아하니 적어도 1월 말까지는 엠블이 상존할 것 같아서리
있는 동안 실컷 이용해 주자고 앙심을 품었지라 ㅋㅋㅋ
말도 안된 내 물건 옮겨는 놓았지만
와~~
그쪽 텃주대감들의 인심이 너무 사납고
도무지 낯설어 정말로 떠나기 싫군요
에~고
내 팔자는 왜 이렇게
이별수도 많이 끼였나 모르겠구려~

그동안 고무신 바꿔 신지 않고 잘 참아준 점
무자게 칭찬하고 싶다우 ~~~~
크레물린치고는 ㅍㅎㅎㅎㅎㅎㅎㅎㅎ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6 12:58
그간 추이가 어찌될려는지 지켜보고 있었고...
더 머무를 수 없음이 결정 난 이상...미련없이...ㅋㅋㅋㅋ
그리고 올해도 며칠 남지 않았잖습니까...
새것은 새 그릇에다 담으라 했으니...
내년부터는 새로운 곳에서 새로이 시작하려고 했지요...^^
엠블이 없어질 동안 여기는 열어두긴 하겠지만...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면 몰러도...
요즘 세상이 어떤 세상인디...검색하면 대충 다 나온다는...
그러니 이별이 이별이 아니라는...ㅋㅋㅋ
약간 번거롭긴 하겠지만...것도 잘 찾아보면 쉬이 찾아뵐 수 있을 듯 합니다...
알수없는 크레믈린 이지만서도...쪽발스럽지는 않답니다요...ㅋㅋㅋ
문중누님으로써 무한한 응원 보내주신 점 무쟈게 감사드리고 싶습니다...ㅎㅎㅎ
Commented by 미다스KAR at 2008/12/26 19:04
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아무 생각이 없습니다.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9 09:06
그래두 이젠 새로운 곳을 찾고...
또 새로이 적응해야하고...
에고 복잡하기만 합니다...
벌써 새해인사를....ㅎㅎㅎ
감사합니다...
저두 그럼 미리...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Commented by 미다스KAR at 2008/12/29 14:08
지금부터 열심히 해야죠..
내년 없어질 때까지요..
아구..아구..
입에 맛는 떡이 어디 있으리오만은..
힘드네요.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9 15:33
저는 올해까지만 하고...
그냥 마무리를 지으려고 합니다...^^
워낙 엠블에 익숙해져 있다보니...
다른 곳은 영 까끌까끌한 기분이네요...ㅋㅋ
Commented by at 2008/12/28 01:36
새집으로 이사하시는군요~~
전 아직 방 못구했어요~ㅠ.ㅠ
집들이도 하시남요?ㅎㅎ
일단 즐겨찾기 꾸욱 눌러둬야 겠어요~
내년엔 새집에서 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즐겨찾기 꾸~~욱~~!!
하농님 못도망가시게..ㅋㅋ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9 09:05
이곳이 사라진다 하니...
어쩔 수 없이 피난을 가야지요...ㅋ~
엠블보다 나은곳이 없는 듯 보여서 탈이지만...
어쩔 수 없이 한 곳을 정해야 하니...원...ㅎㅎ
이제는 하도 오픈이 되어서 도망도 못가겠더군요...
이름을 바꾸면 혹시?? ㅎㅎㅎ
Commented by 진주애비 at 2008/12/29 22:03
새술은 새부대에...
술맛보러 함 가겠습니다....^^
Commented by 하농 at 2008/12/29 22:58
아직은 빈 독이라서리...
내년이 시작되면 담궈야겠습니다...^^
잘 빚어져야 할 터인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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